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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용 집사 / 베들레헴교회>


  • 오늘의 말씀: 말라기 2:10~16
  • 말씀 요약형제끼리 신의를 저버리고 조상들이 받은 계약을 욕되게 하였으며 성소를 더럽혔고 거짓과 가증한 일을 행하고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여호와께 제사드리는 자도 야곱의 장막 가운데 끊어 버리신다.여호와는 다시는 봉헌물도 돌아보지 아니하신다여호와는 이혼한 자와 학대하는 자를 미워한다여호와를 마음 속으로 잘 지키고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 내게 주신 말씀과 묵상: 16 a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경건한 씨를 얻고자 함이다. 이것은 그분의 성품이다하지만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경건은 커녕 타락의 구덩이로 들어가게 되었다이를 어쩔것인가방법이 있는가희망과 살 길이 있는가결국은 하나님께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자손들을 위해 직접 오셨다. 오셔서 그 죄값을 치르고 구해 내셨다. 그 죄값이란 것은 인간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삼위일체인 성자께서 성부에게 버림받는 일이었다

    그분의 대속으로 인해 타락한 자손들은  사망에서 영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인류는 이제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으로 살수 있게  되었다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길이 비로소 열린 것이다그러므로 성자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믿어서 의에 이르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이해하고 마음으로 믿는 하나님의 구속사이다

    감사와 찬양와 영광의 주여주의 공의로 나를 심판하지 않으시고 성자 하나님의 피로  나의 죄를 대신 받으셨으니 인자하심과 자비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왜 그러셨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3: 16)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4: 11)

    누구든지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요일 3: 6)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 고전 7:1)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 1: 29)

    여기 이렇게 서슬 퍼른 진리의 말씀이 내 앞에 놓여 있는데 나에게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나에게 무엇이 더 소용있겠는가나의 생각과 고집과 뜻과 의지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나는 죄인이라는 고백이다. 이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진리로 이끄시는 삶을 살아 드려야 한다. 나의 고집과 자아를 버리고 주님께 나를 완전히 맡기는 삶이다말씀을 따르는 삶이다

    이 길이 어려운 것은 나의 말씀에 대한 불신앙때문이다망각도 불신앙의 태도의 일부이고 결과는 같다몰라서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한다

                                                       

    • 구체적인 적용

      찬양이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 줄 몰랐다. 다음주에 운드라스 단기선교 가는데  사역지에서 우리끼리 불러야할 찬양을 선곡하였다. 찬양집에서 복사해서 조각조각 가위로 오려 다시 붙여서 만드니 8페이지나 되었다. 31곡이 되었는데 찬송가 곡이 14개이다매주 금요일 오후 전하는 교회 신정철 목사님에게 키타 지도를 받은 지도 몇달이 된다어깨 너머로 배운 키타 실력 갖고는 찬양을 제대로 인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나는 교회를 오랜동안 떠나 있었기 때문에 CCM곡에 대해 무지한지라 요즘 교회에서 찬양하는 곡은 익혀도 입에서 술술 나오지 않는다이번에 선곡한 곡을 키타로 연습하면서 찬양이란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임을 느끼게 되었다.  

      찬양이라면 찬송가 곡의 은혜를 따라올 그 어떤 곡과 노래도 없는것 같다찬송을 부를 때면 거의 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찬양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주님께서 저에게 눈물이라는 감정의 출입구를 주셨다눈물을 통해 몸과 마음의 모든 잡념을 씻어 내리고 주님께 깨끗한 마음으로 갈 수 있는 정결한  의식이다회개와 기쁨과 감사의 복합된 마음이 찬양으로 정리가 된다. 하나님께서 나를 정말 사랑하고 계심을 찬양을 통해 강하게 느끼게 된다

      운드라스에서 사역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면 하루에 지냈던 평가를 하게 되며 찬양과 나눔의 시간을 갖게 된다재충전의 시간이다평소 공동체에서 익힌 예배와 말씀과 큐티와 묵상의 시간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표현으로 농축되어 짧은 단기선교의 기간 중에 임할 것이다.   

      이번이 올해로 3번째 떠나는 단기선교이다.   낯선 곳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형제 자매들의 만남의 시간들이다. 언어와 문화와 환경이 다른 곳에서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구속사의 현장을 마음 가득히 담았으면 좋겠다. 선교사님의 헌신적인 삶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따라야 할 길이 보인다같이 가는 9분의 대원들을 위한 기도와 함께 이들과 하나되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될것이다

      나에게 주님의 영이 충만함으로  나의  삶이 경건하여 지기를 간구한다.

      샬롬

       

      • 기도

        주님하루하루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요잘은 못해도 경건의 삶을 살려는 노력과 의지가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말씀의 깨달음이 어눌하고 나의 찬양의 입술이 서툴러도 주님께서 감싸주시고 이해하시며 더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세상 어떤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주님의 한마디가 나에게 얼마나 족한 깨달음과 의미를 주시는지…..      위로와 용기와 힘과 지혜를 주셔서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직 예수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몸으로 실천하는 가운데 승리의 삶을 살게 하시니 얼마나 좋은지요언제나 변치않고 신실하시고 성실하시며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매일의 삶에서 도움과 인도하심으로 승리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 가시는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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